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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죽은 자처럼 버려졌습니다; 에스라 사람 헤만의 시. 고라 사람의 모음집에 나옴. 우울한 심정으로 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여호와, 주님만이 이 몸을 건져 주시는 분이지요. 낮에도 주께 부르짖으며 밤에도 주님 앞에 나아가 울부짖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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