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소에 들어서며; 다윗의 노래] 온 누리와 그 안에 가득 찬 것이 모두 다 여호와의 것. 세상과 그 속에 살고 있는 것이 모두 다 여호와 우리 주님의 것.
2주께서 바다 위에 그 터전 마련하시고 깊은 물 그 위에다 이 땅 세우시어 든든히 걱정 없이 굳혀 놓으셨도다.
3그 누가 여호와의 언덕에 오르리오? 그 누가 주님의 거룩한 성전에 들어서리오?
4깨끗한 손, 정결한 마음, 심지 굳어 덧없는 데 정신 쏟지 않는 이, 이웃에게 거짓 맹세하지 않는 이,
5이런 사람 여호와의 복을 누리고 아무런 잘못 없다 칭찬 듣는다.
6이런 사람 여호와 주님을 열심히 찾고 야곱의 하나님 얼굴 뵈오려 애태우지 않으랴. (셀라)
7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어라. 고색 창연한 문들아, 활짝 열려라. 영광스런 임금이 들어가신다.
8그렇다면 그 누가 영광스런 임금이시냐? 힘세고 용감한 여호와 아니시더냐? 싸움이라면 누구도 따라 잡지 못할 용사 여호와 아니시더냐?
9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어라. 고색 창연한 문들아, 활짝 열려라. 영광스런 임금이 들어가신다.
10그렇다면 그 누가 영광스런 임금이시냐? 만군을 거느시고 계시는 여호와 그분이 영광스런 임금이 아니시더냐? (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