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ㄱ)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이여] (알렙) 흠 없이 살아가는 이 얼마나 행복하랴. 여호와의 법을 따라 살아가는 이 얼마나 행복하랴. (ㄱ. 각 단락이 히브리어 자음순으로 시작되는 가나다 시이다)
2주님의 명령대로 살아가는 이 얼마나 행복하랴. 온 마음 다 바쳐 주께 순종하는 이 얼마나 행복하랴.
3그들은 그릇된 길 가지 않고 주님의 길만을 따라가지 않느냐.
4주께서는 지키라 명령을 내려 주시어 진실되이 그것을 따르라 하셨으니
5주님의 가르침을 진실되이 따르도록 붙들어 주소서.
6정신 차려 주님의 명령 그대로 따라 아무런 부끄러움도 당하지 않으리이다.
7주님의 정의로운 법 배운 그대로 깨끗한 마음으로 나 주님을 찬송하리이다.
8나 주님의 법을 지키리이다. 정녕 이 몸을 버리지 마소서.
9(베트) 어떻게 살아야 젊은이가 일생을 깨끗이 살아갈 수 있을까요? 주님의 명령 따라 살아간다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10온 마음 다 바쳐 이 몸은 주님을 섬기려 하오니 주님의 명령을 따르지 못하게 하는 그 모든 것을 없이하여 주소서.
11혹시라도 주께 죄지을까 주님의 법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합니다.
12여호와여, 주께 찬송 올립니다. 주님의 길을 가르치소서.
13주께서 주신 법 잊을까 큰소리로 외우고 또 외웁니다.
14세상 모든 재물을 다 얻은 것처럼 주님의 명령 따르기를 기뻐합니다.
15주님의 가르침 연구하며 주님의 도 깊이깊이 묵상합니다.
16주님의 법 기쁨으로 삼고 주님의 명령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17(기멜) 어지신 주님이여, 이 몸을 살리시어 주님의 말씀 지키게 해주소서.
18눈을 열어 주님의 법에 담겨 있는 놀라운 진실 보게 하소서.
19이 땅에 살아 있을 동안 이 몸은 나그네. 주님의 명령 나에게 숨기지 마소서.
20언제나 주님의 법 깨닫고 싶어 그리움에 애달아 이 마음 지쳤습니다.
21젠체하며 사는 것들 주께서 호되게 꾸짖으시며 주님의 명령 어기는 것들에게 주께서 화를 내리시니
22주님의 법을 지켜 온 이 몸 그들에게 천대받지 않게 하소서. 모욕당하지 않게 하소서.
23지배자라는 것들 한데 모여 나를 해칠 궁리나 하고 있으나 이 몸은 주님의 가르침만을 연구하리이다.
24주님의 가르침은 나의 기쁨 주님의 가르침 따라 날마다 살아갑니다.
25(달렛) 이 몸 먼지 구덩이 속에 고꾸라져 있사오니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나를 살려 주소서.
26이 몸이 한 모든 것 다 주께 일일이 말씀드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주님의 법을 이것에게 가르치소서.
27주님의 법 깨닫게 도와주소서. 주께서 이루신 놀라운 일 깊이 명상하리이다.
28내 마음 슬퍼 짓눌려 있사오니 이것에게 힘을 주소서.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용기를 주소서.
29그릇된 길 가지 않게 붙잡아 주소서. 어지신 주님의 법 가르치소서.
30주님의 뜻 따르는 길 택하여 주님의 법에 온 마음을 쏟았습니다.
31여호와여, 주님의 가르침 따랐사오니 이 몸 부끄러움 당하지 않게 하소서.
32주께서 더욱더 깊이깊이 깨달음 주시리니 열심 다하여 주님의 명령 따르렵니다.
33(헤) 여호와여, 주님의 법에 담긴 뜻 내게 가르치소서. 언제나 주님의 법 따르렵니다.
34주님의 법 내게 깨닫게 하소서. 나 주님의 법 따르렵니다. 온 마음 다바쳐 주님의 법 지키렵니다.
35주님의 법 지키는 것은 나의 큰 기쁨 주님의 법 따르는 지름길을 가게 하소서.
36재산을 모아 부자가 되려는 마음보다는 주님의 법 순종하려는 마음지니게 하소서.
37어떤 일이 가치 있는 것인지 늘 마음쓰게 하소서.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나를 아껴 주소서.
38주께 순종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것 주님의 종인 나에게 지켜 주소서.
39주님의 결정은 선하시오니 그 두려운 모욕을 이 몸이 당하지 않게 해주소서.
40나의 소원은 주님의 명령 따라 사는 것뿐이오니 주님의 의로우심으로 이 몸을 살리소서.
41(바브) 여호와여, 한결같이 따스하게 아껴 주소서.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나를 건져 주소서.
42그리하시면 나 주님의 말씀을 믿고 나를 그렇게도 모욕하던 자들에게 할 말이 있으리이다.
43주님의 결정에 나의 희망을 두고 있으니 언제나 진실만 말하게 하소서.
44언제까지나 이 몸 주님의 법을 따르렵니다.
45주님의 가르침 따르기에 드넓은 길로 걸어가며
46세상 임금들 앞에서 주님의 법을 말할 때에도 부끄러워하지 않으렵니다.
47나 주님의 명령 사랑하기에 그 명령 따르는 것 기쁨으로 삼으렵니다.
48주님의 명령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주님의 가르침 깊이깊이 명상하렵니다.
49(자인) 주님의 종인 나에게 하신 약속 잊지 마소서. 이 몸에게는 그 약속이 희망이 되었습니다.
50나 비록 고통 속에 빠져 있어도 마음 이토록 편안한 것은 주님의 약속이 나에게 생명 주시는 까닭입니다.
51거만한 것들 언제나 나를 비웃는다 해도 나 결코 주님의 법 떠나지 않으렵니다.
52오, 여호와여 아주 오래 전에 주께서 하신 약속 나 잊지 않기에 이 몸 근심이 없습니다.
53하느니 못된 짓뿐인 것들 주님의 법 저버려 내 마음을 분노로 가득 채울지라도
54나그네같이 짧디짧은 인생살이 살아가는 동안 주님의 가르침은 나의 노래 되었습니다.
55여호와여, 밤이면 밤마다 나 주님을 그리워합니다. 주님의 법을 생각합니다.
56주님의 명령 따르며 그 속에서 행복을 찾습니다.
57(헤트) 여호와여, 주님은 내가 바라는 모든 것이오니 나 주님의 법 따르겠다 약속합니다.
58온 마음 다 바쳐 주께 비오니 주님 약속하신 대로 자비를 베푸소서.
59내 살아온 길 곰곰이 생각해 보며 주님의 법 따라 내 발길 돌리옵니다.
60주님의 명령 따르는 길 서둘러 잠시도 지체하지 않습니다.
61하느니 못된 짓뿐인 것들 나 잡으려 올무를 놓을지라도 나 주께서 가르치신 법 잊지 않습니다.
62한밤중에도 벌떡 일어나 의로우신 주님의 판단 생각하며 찬송합니다.
63주님을 모시고 사는 이들이 하나같이 내 벗이요 주님의 법을 따르는 이들이 모두 다 내 동무입니다.
64여호와여, 온 누리에 한결같이 따스한 주님의 사랑 가득하오니 주님의 법으로 이 몸을 가르치소서.
65(테트) 여호와여, 주께서는 주님의 종인 나에게 그토록 잘해 주시는군요. 주께서 하신 약속을 지키시는군요.
66주께서 주신 명령 나 굳게 믿사오니 슬기롭게 하소서. 깨달음을 주소서.
67주께서 벌 내리시기 전에는 그릇되이 살았습니다. 하오나 이제는 주님의 말씀 따르옵니다.
68주님은 어찌 그리도 어지신지요. 어찌 그리도 다정하신지요. 주님의 명령 이것에게 가르치소서.
69교만한 것들이 거짓들을 꾸며대어 이것을 치려 하오나 이 몸만은 온 마음 다하여 주님의 가르침 따르옵니다.
70저들은 걱정거리 하나없이 무사태평 아무런 깨달음도 없으나 이 몸은 주님의 법만을 즐거워합니다.
71주께서 고난을 주셨으나 오히려 이것에게는 약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주님의 명령을 배울 기회가 되었습니다.
72주께서 이르신 가르침은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금은보다도 훨씬 더 이롭습니다.
73(요드) 주께서 손수 이것을 지으시고 살게 하셨으니 주님의 법 배우도록 일깨워 주소서.
74주님 모시고 사는 이들 주님의 약속 굳게 믿는 나를 보고 흐뭇한 마음 지니게 하소서.
75여호와여, 압니다. 주님의 판단 옳으신 줄 나는 압니다. 이것 고생시키는 것 마땅하온 줄을 나는 압니다.
76바라오니, 주님의 종에게 약속하신 대로 한결같이 따스하게 아껴 주시어 나를 위로하소서.
77주께서는 측은한 것 보시면 마음 아파 견디지 못하시오니 나를 아껴 주소서. 주님의 법을 낙으로 살아가는 이 몸 그리하여야 살겠나이다.
78거만한 것들이 거짓말해 대며 나를 쓰러뜨리려 하오니 창피당하게 하소서. 이 몸만은 주님의 가르침 깊이깊이 명상하리이다.
79주님 모시고 살아가는 이들이 내게 돌아오게 하소서. 주님의 명령대로 살아가는 이들이 나를 찾아오게 하소서.
80이 몸 온전히 주님 명령대로 살게 하소서. 하여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게 하소서.
81(카프) 이 몸 주님을 믿고 주께서 살려 주시기를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쳤습니다. 하오나 더욱더 주님의 말씀을 굳게 믿었습니다.
82언제나 나를 도우시렵니까? 주께서 약속하신 것 바라다 바라다 두 눈이 모두 다 짓물렀습니다.
83다 해져 버린 가죽부대처럼 이것 이제 쓸모가 없어졌습니다. 그리하여도 주님의 명령 나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84얼마나 기다리게 하시렵니까? 나를 못살게 구는 것들 언제나 주께서 고꾸라뜨리시렵니까?
85주님의 법 믿지 않는 저 거만한 것들이 나를 잡으려 구덩이를 파놓았습니다.
86주께서 내리신 모든 명령 가운데에 어느 것 하나 미쁘지 않을 리 없건만 사람들이 거짓을 꾸며내 나를 박해합니다. 살려 주소서.
87저들이 죽음 문턱까지 나를 몰고 갔어도 나 주님의 명령 버리지 않았습니다.
88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살려 주소서. 나 주님의 법 따라 살으오리다.
89(라메드) 여호와여, 주님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습니다.
90주님의 진실하심이 대대에 미칩니다. 땅을 든든히 세우시니 땅이 항상 그 자리에 있으며
91천지간에 명령하신 대로 모든 것이 오늘날까지도 그대로 있음은 삼라만상이 모두 다 주님을 섬기는 까닭입니다.
92주님의 법이 내 기쁨이 되어 샘솟듯 하지 않았더라면 고통당하는 중에 이 몸은 벌써 죽어 없어졌을 것입니다.
93주님의 가르침으로 이것을 살리셨으니 주님의 가르침 저버리지 않으렵니다.
94이 몸은 주님의 것이오니 살려 주소서. 주님의 명령대로 살고자 몸부림 쳤습니다.
95하느니 못된 짓뿐인 것들 나 죽이려 기회를 노릴지라도 이 몸은 주님의 법을 깊이깊이 명상하리이다.
96완전하다 하는 것도 다 그 끝이 있게 마련이나 주님의 명령만은 완전하다는 것을 나 이제 깨달았습니다.
97(멤) 주님의 법 너무나 사랑하여 하루종일 온종일 생각합니다.
98언제나 주님의 명령 곁에 두고 있기에 이 몸은 원수들보다 슬기롭습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깊이 명상하기에
99이 몸은 그 어떤 스승보다도 더 깊은 깨달음을 얻고
100나이 많은 이들보다도 더 깊은 주님의 명령 따라 살고자 한 까닭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101주님의 말씀 따라 살고자 마음먹었기에 못된 짓이라면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으며
102오직 주님만이 나의 스승이시니 주님의 가르침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103주님의 가르침은 너무나 달아 꿀맛보다도 더 달디답니다.
104주님의 법 읽고 또 읽어 슬기를 얻었기에 모든 거짓을 혐오합니다.
105(눈) 주님의 말씀은 내 앞길 비춰 주시는 등불 내 갈길 밝혀 줍니다.
106나 굳게 한 맹세 지키렵니다. 주님의 올곧은 가르침 따라 살기로 한 맹세를 지키렵니다.
107여호와여, 이 고통 너무나도 심하오니 주님 약속하신 대로 살려 주소서.
108여호와여, 내 입이 드리는 감사기도 받아주소서. 주님의 명령 가르치소서.
109이 목숨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위태로운 지경에도 주님의 법 잊지 않았습니다.
110하느니 못된 짓뿐인 것들이 나 잡으려 올무를 놓았으나 주님의 명령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111주께서 내리시는 그 명령은 언제까지나 나의 차지이며 내 마음의 기쁨입니다.
112이 목숨 다하는 날까지 주님의 법 따라 살리라, 마음 굳게 먹었습니다.
113(싸멕) 나는 두 마음 품은 자를 미워하며 주님의 법을 사랑합니다.
114주님은 나를 지키며 보호하는 분이니 주께서 하신 약속만이 나의 희망입니다.
115너희 못된 짓 하는 것들아, 썩 물러가거라. 나는 내 하나님의 명령만을 따르겠다.
116주님 약속하신 대로 힘을 주소서. 그리하여야 살아나리이다. 희망두고 있는 것 꺾이지 말게 하소서.
117나를 붙들어 주소서. 안전하게 하소서. 언제나 주님의 명령 따르려 애쓰렵니다.
118주님의 법 따르지 않는 자는 누구든 주께서 저버리시니 거짓된 그들의 궁리가 헛것인 때문입니다.
119주께서 못된 짓 하는 것들 쓰레기처럼 여기시니 나는 주님의 가르침 애지중지합니다.
120주님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주님의 결정 생각하면 두려움에 벌벌 떨립니다.
121(아인) 이 몸 옳고 바른 것 실천하였으니 원수들에게 나를 내버리지 마소서.
122주님의 종을 도우시겠다 약속하소서. 저 거만한 것들이 나를 짓누르지 못하게 하소서.
123주께서 건져 주실 날을 기다리다 도와주실 날을 기다리다 지쳐 버렸습니다.
124한결같이 따스히 아껴 주시는 주님이시니 그 사랑으로 주님의 종 아껴 주소서. 주님의 명령 나에게 가르치소서.
125이 몸은 주님의 종이오니 주님의 가르침 알 수 있도록 깨우쳐 주소서.
126저들이 주님의 가르침을 어겼사오니 지금이 여호와 거둥하실 때 아니신가요?
127이 몸 금보다 주님의 법을 더 사랑합니다. 순금보다 주님의 법을 더 아낍니다.
128그러므로 이 몸 하는 일마다 주님의 가르침대로 따르며 모든 거짓된 길을 증오합니다.
129(페) 주님의 가르침 하도 놀라워 온 마음 다하여 그 가르침 따라갑니다.
130주님의 가르침 해석하여 우둔한 이에게 슬기를 깨우치게 합니다.
131주님의 명령 너무나 그리워 나 입을 벌리고 헐떡거립니다.
132주님을 사랑하는 이에게 늘 그리하셨듯이 내게로 돌이키소서. 나를 어여삐 보아주소서.
133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쓰러지지 않게 하소서. 악에게 정복당하지 않게 하소서.
134짓누르는 자들 손아귀에서 건져 주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명령 따라 살게 하소서.
135주님의 종이 몸에게 주님의 얼굴 환하게 비추소서. 주님의 법을 이 몸에게 가르치소서.
136사람들이 주님의 법 따라 살지 않으니 나의 눈물이 강물처럼 흘러 내립니다.
137(차데) 여호와여, 주께서는 의로우시고 주님의 판단은 올곧으십니다.
138주께서 지키라 주신 그 규정은 공평하고 더없이 올바릅니다.
139원수들이 주님의 명령을 우습게 여기니 불길 같은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140주님의 말씀 어찌 그리도 맑으신지요. 주님의 종은 그 말씀 사랑합니다.
141이 몸 미천하여 멸시를 당할지라도 주님의 가르침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142주님의 정의는 영원합니다. 주님의 법은 언제나 진실됩니다.
143어려움과 걱정으로 마음 졸이나 주님의 명령은 나의 기쁨입니다.
144주님의 가르침은 언제나 바르시니 깨달음 주시어 이 몸 살게 하소서.
145(코프) 온 마음 다하여 부르짖사오니 여호와여, 들어주소서. 주님의 명령 따라 살으리이다.
146주께 부르짖사오니 건져 주소서. 주님의 법을 지키리이다.
147주님의 약속에 희망을 걸고 해도 뜨기 전에 도와달라 주께 부르짖으며
148밤새 내내 깨어 있습니다. 주님의 가르침 명상하며 깨어 있습니다.
149주께서는 언제나 따스하게 한결같이 아껴 주시는 분이니 여호와여, 이 목소리 들어 보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이 목숨 지켜 주소서.
150잔인한 해자들이 점점 다가옵니다. 저들은 주님의 법 따라 살려는 마음이 조금도 없는 자들입니다.
151여호와여, 주께서는 가까이 계시오며 주님의 모든 명령은 진실됩니다.
152이 몸 오래 전에 주님의 가르침을 배워 주님의 말씀이 영원함을 알았습니다.
153(레쉬) 고통 당하는 이 몸 돌아보소서. 살려 주소서. 이 몸 주님의 법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154억울한 이 사정 풀어 주소서. 자유롭게 하소서. 주께서 하신 약속대로 건져 주소서.
155주님의 법 따라 살지 않는 못된 것들 목숨 구하지 못하리이다.
156여호와여, 안쓰러운 것 보시면 마음 아파 어쩔 줄 몰라 하시니 그 크신 아량으로 주님의 판단 따라 이것을 살려 주소서.
157원수들 어찌 그리도 많은지요. 나 짓누르는 것들 어찌 그리도 많은지요. 그러나 이 몸 주님의 법 그 길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158주님의 명령 지키지 않는 저 배반자들 쳐다보았을 때 그렇게 속이 뒤틀릴 수 없었습니다.
159보소서, 이 몸은 주님의 가르침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여호와여, 주님의 사랑 결코 변하지 않으시리니 나를 건지소서.
160주님의 말씀에 담긴 뜻은 진실 그 자체이며 의로우신 주님의 판단은 모두 다 영원합니다.
161(쉰) 권력이나 잡았다는 것들이 부당하게 나를 짓누를지라도 이 마음 두려워하는 것은 주님의 말씀뿐
162주님의 약속 믿기에 얼마나 나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엄청난 보물을 찾아낸 사람만큼이나 행복합니다.
163거짓이 그리도 싫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도 속이 뒤틀릴 수 없습니다. 나 사랑하는 것 오직 주님의 법뿐입니다.
164주님의 판결 의로우시기에 하루에 일곱 번도 더 감사드립니다.
165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이 무엇을 더 걱정할까요? 또 무엇이 거칠 것이 있을까요?
166여호와여, 기다리고 기다리오니 건져 주소서. 주께서 명령하신 것만 따르렵니다.
167이 몸 온 마음으로 주님의 가르침 따르렵니다. 온 마음 다하여 그 가르침 사랑하오니
168살아가는 내 모습 그대로 주께서 모두 다 보고 계시오니 주님의 명령 따라서 주님의 가르침 따라서 살아갑니다.
169(타우) 도와달라, 부르짖는 이 소리 여호와여 들어주소서. 주님 약속하신 그대로 깨달음 주소서.
170내 기도 들어주소서. 주님 약속하신 대로 건져 주소서.
171주께서 몸소 주님의 법을 일러주시니 이 몸 언제나 주님을 찬송하렵니다.
172주님의 명령 바르시기에 이 몸 주님을 노래하렵니다. 주님의 말씀 기리는 노래하렵니다.
173이 몸 항상 주님의 명령 따라 살으오니 주께서 언제나 도와주소서.
174여호와여, 이 몸 주께서 도와주시기를 애타게 그리워합니다. 주님의 법을 낙으로 삼고 살아갑니다.
175나 주님을 찬송하오니 살려 주소서. 주님의 가르침대로 살며 도움받게 하소서.
176길 잃은 양처럼 이 몸은 헤매이오니 오소서. 돌아보소서. 주님의 종을 굽어보소서. 이 몸은 주님의 법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