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담의 후손;대상1:1-14]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시던 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모습대로 사람을 만드시되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내리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 그들에게 복내리시며 그들을 ㄱ) 사람이라 이름지어 부르셨다. 사람인 아담 후손의 족보는 다음과 같다. (ㄱ. 히. 아담)
2(1절과 같음)
3아담이 130세 되었을 때 자기 모습을 닮은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셋이라 지어 불렀다.
4아담은 셋을 낳은 다음에도 800년을 더 살아가면서 딸아들을 더 낳았다.
5이렇게 아담은 930세까지 천수를 다 누리고 세상을 떠났다.
6셋은 105세 때 에노스를 낳았다.
7셋은 에노스를 낳은 뒤에도 딸아들을 더 보면서 807년을 더 살다가
8912세까지 천수를 누리고 세상을 떠났다.
9에노스는 90세 되던 해에 게난을 낳았다.
10그는 게난을 낳은 뒤에도 딸아들을 더 보며 815년을 더 살다가
11905세까지 천수를 다 누리고 세상을 떠났다.
12게난은 70세 되던 해에 마할랄렐을 낳았다.
13마할랄렐을 낳은 뒤에도 딸아들을 더 보며 840년을 더 살다가
14910세까지 천수를 누리고 세상을 떠났다.
15마할랄렐은 65세 되었을 때 야렛을 낳았다.
16야렛을 낳은 뒤에도 딸아들을 더 보며 830년을 더 살다가
17895세까지 천수를 누리고 세상을 떠났다.
18야렛은 162세 되었을 때 에녹을 낳았다.
19에녹을 낳은 뒤에도 딸아들을 더 보며 800년을 더 살다가
20962세까지 천수를 누리고 세상을 떠났다.
21에녹은 65세 되던 해에 므두셀라를 낳았다.
22므두셀라를 낳은 뒤에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분과 함께 살면서 300년 동안 딸아들을 더 보았다.
23에녹은 이렇게 365년을 살았는데
24일생 동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분과 함께 살다가 이 세상에서 사라졌다.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
25므두셀라는 187세 되던 해에 라멕을 낳았다.
26라멕을 낳은 뒤에도 딸아들을 더 보며 782년을 더 살다가
27969세까지 천수를 누리고 세상을 떠났다.
28라멕은 182세 되던 해에 아들을 낳고는
29그 이름을 노아라 지어 불렀다. `하나님께서 저주하신 이 땅에서 말할 수 없이 고생하는 우리에게 이 아이가 위안을 주리라'는 뜻으로 이름을 노아라 지은 것이다.
30라멕은 딸아들을 더 보며 595년을 더 살다가
31777세까지 천수를 누리고 세상을 떠났다.
32노아는 500세가 넘은 후에 셈, 함, 야벳 이렇게 세 아들을 낳았다.